산행이야기

북한산 마스터하기...북한산 산행

nanamoon2 2008. 10. 11. 00:00

2008년 10월 11일 북한산

효자리~숨은벽 능선~백운대~위문~노적봉~북한산 대피소~중흥사터~중성문~대서문~산성매표소

 

그동안 북한산 산행을 하면서 그리 널널하게 해본 기억은 별로 없다...

때론 시간을 다투고...

때론 내 체력을 테스트하고....

때론 험난함의 스릴을 느끼느라 산의 그 흐름을 그리 찬찬히 그려보지 못했다고나 할까...

수 없이 찾고 또 찾았것만 모든 능선이 한눈에 잘 그려지지 못함의 또다른 이유는

그 정도로 북한산의 웅대함과 깊이가 있기 때문일것이다....

오늘 친구들과의 산행 덕분에 여유로운 산행으로

새로움을 찾을 수 있는 보람되고 행복한 산행이었다...

 

효자리에서 숨은벽 능선으로 오르는 길....

왼쪽으로 인수봉...백운대에서 마주보는 잘빠진 인수봉과는 또다른 느낌의 뒷면 

가운데가 숨은벽의 고래등...저 바위 속에 몬가 꿈틀거린는 동물적 생명체가 숨어 있는 듯하다.

오른쪽이 염초 그리고 그 끝이 백운대... 책바위를 시작으로 그 험난함을 산그늘로 슬쩍 위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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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초봉의 끝....바위들이 직벽을 이루고있다...

가을이면 이곳은 마치 유화로 누군가가 채색을 해 두고 간듯한데...늘 나의 마음을 짧지 않은시간 잡아두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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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인수봉의 미끈한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인수를 끌어안아볼 그날이 오려나?.....그냥 바라다만 보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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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본 숨은벽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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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굴을 나와 왼쪽으로 돌아서는데 모습을 드러낸 만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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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 아래(일명 백운식당)로 돌아가는 길목에

바위가 삼켜버려고 하는 만경대...

상어가 고래를 삼키려 한다....그것이 가능한 순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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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열림....

백운식당으로 들어서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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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에서 위문으로 하산길에서의 만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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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에서 바라다본 만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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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초봉의 장군바위

백운대에서 내려다 본 또다른 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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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사이로 살짝 올려다 본 백운대....

만경대의 7부능선쯤에서 바라다 보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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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 가는 길목에서 ....백운대...

오른쪽에 두개 큰 바위 위가 백운대...갈라진 사이가 백운식당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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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바위

노적봉 올라가다...특이한 바위가 있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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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쪽에서 내려다 본 노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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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에서 노적봉가는 방향에서 바라다 본 노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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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 넘어 의상능선이 멋스럽게 펼쳐져있다...

의상~용출~용혈~증취봉이 연이어 획을 긋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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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우리 이름 알았는데 잊어먹음...치매인가?

다시 알아내서 보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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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에서 보여진 원효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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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초..왼쪽 끝에 사각진 말바위.....백운대....그 사이 인수....만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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